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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영 기와집 클러치백 - 커팅 엣지 패션쇼 (mbn포토 2013.11.28)

11.28.2013

손가영 기와집 클러치백 - 커팅 엣지 패션쇼 (mbn포토 2013.11.28)

손가영, `아름답게 머리 넘기며` [MBN포토]
기사입력 2013.11.28 20:09:21
 
손가영이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진동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커팅 엣지 패션 W호텔 &쎄씨` 패션쇼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W 서울 워커힐 호텔과 매거진 쎄씨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패션쇼는
쎄씨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디자이너 4인방 박승건, 스티브J&요니P, 고태용, 계한희가 후배 양성을 위해 함께 하는 첫 콜라보레이션 패션쇼다.


W호텔·쎄씨 '커팅 엣지 패션쇼'
[중앙일보] 입력 2013.11.29 00:30 

아시아 트렌드 매거진 ‘쎄씨(CeCi)’와 ‘W 서울 워커힐 호텔’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패션쇼 ‘커팅 엣지 패션 W호텔 & 쎄씨’가 28일 저녁 7시30분 서울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쎄씨가 선정한 올해 최고 디자이너 박승건·정혁서·배승연·고태용·계한희씨 등 4개 브랜드 디자이너가 후배들과 꾸민 첫 패션쇼. W호텔의 차세대 트렌드 소개 프로젝트인 ‘W 해프닝’의 일환으로 기획된 쇼로, 내년 한국 패션 유행 의상들이 무대에 올려졌다. 쎄씨는 44년 역사의 ‘쎄씨 중앙 디자인 콘테스트’를 통해 신진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그렉 핀들레이 W호텔 총지배인은 “W호텔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해프닝’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패션쇼를 계기로 W호텔은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한국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책갈피  [김창완의 예술수다] <가방디자이너 조명희>

11.04.2013


문화책갈피  [김창완의 예술수다] <가방디자이너 조명희>

“아주 오래된 소재, 오래된 모티브와 미래적이고 새로운 것을
융합했을 때 오는 낯섦과 새로움을 좋아해요.
여기에 기능성을 더한 디자인을 계속 연구할 거예요.“
-디자이너 조명희-

문화책갈피  [김창완의 예술수다] <가방디자이너 조명희> 
(kbs 2013.11.04)

교자상의 다리를 잘라 가방이라고 하더니, 한지를 꼬아놓고 튼튼하다고 우기는 디자이너 조명희.
그녀의 이런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작품들은 외국에서 먼저 주목받았다.
전 세계 20개국에 팔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던 것!
이렇게 잘 나가던 그녀가 사업에 문제가 생겼지만, 다시 재기를 꿈꾸고 있다.
그런 중에도 여전히 ‘전통’에서 모티브를 얻어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 조명희.
접근성과 기능성이 떨어져 그저 ‘전통’으로만 남아있는 것들에 새로운 의미를 불어넣고 있는데!
우리 ‘전통’에 대해 김창완과 조명희가 나누는 대화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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