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 News 2018

아틀리에 스토리전 -조명희 디자이너 참가 / 3.26~4.4 한가람미술관

03.19.2016

아틀리에 스토리전 -조명희 디자이너 참가 / 3.26~4.4 한가람미술관

회화, 입체, 설치, 미디어아트, 디자인 장르의 국내 최 정상급 문화 예술작가 22인의 작업실과 작품 200여 점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스카이티브이(skyTV, 대표: 김영선)의 국내 유일 예술문화 채널 스카이에이앤씨(skyA&C)는 (이하 아틀리에스토리전)을 오는 26일부터 4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틀리에스토리전은 스카이에이앤씨 프로그램 '아틀리에 STORY' 시즌 1·2와 단색화 편에 출연한 한국 최 정상급 작가 22인의 작품과 작품이 탄생되는 작가의 은밀한 곳, 거장의 아틀리에를 그대로 옮겨온 전시회다.

“거장의 작품이 탄생하는 은밀한 아틀리에”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굴지 예술작가들의 아틀리에를 구현해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실제 작가의 소품과 작품을 활용해 구현한 아틀리에를 통해 직접 작품 탄생의 과정을 보고 느끼며, 체험 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 아트페어 ‘아트바젤 홍콩’과 세계적 미술품 경매사 ‘크리스티’에서 주목 받는 서양화가 강형구 ▲멜버른아트페어 최다 판매 작가 고재권 등 유명작가의 작품과 ▲서울대 정문을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진 강찬균 작가 ▲신라호텔 로비에 작품을 전시한 박선기 작가 등 현대미술을 견인하는 거장들의 작품이 전시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회화의 구자승, 권녕호, 김근중, 김태호, 김호득, 사공우, 안창홍, 이동기, 이소연, 임동식, 장지원, 홍경택▲입체, 설치의 김광우, 신상호, 윤석남 ▲미디어 아트 이이남 ▲디자인 정명택, 조명희 등 총 22인 작가의 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틀리에스토리전은 전시 기간 동안 각 작가의 '아틀리에 STORY' 방송 영상을 작품과 나란히 전시 상영하여, 결과물 만이 아닌 작품 탄생 과정을 함께 보여줘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3월 28일 월요일 휴관)이며 관람료는 성인 13,000원, 초중고생 10,000원, 유아 8,000원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3/30 수요일)과 전시 마지막 날(4/4 월요일)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 Email - ilovestori@gmail.com / Designer : Myounghee 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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